반응형 무서운짝사랑2 너라는 별 저기 하늘 위에 별이 보이는데 갈 수 없다. 마치 너 같아 너라는 별 저기 저 별은 볼 수는 있는데 다가 갈 수는 없다 우리는 말하지 꿈과 같다고 만질 수 없고 볼수만 있다고 오늘도 다가갈수록 가까워 지지 않는 나는 말할래 너라고 너는 나의 별 너는 나의 꿈 너는 나의 사랑 지금은 다가가려 애쓰는 별 나에게 점점 채워지는 너라는 꿈 좋아하던 마음이 점점 사랑으로 바뀌어 가는 나 나의 별, 꿈, 사랑 그게 바로 너야 언택트가 떠오르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뉴노말로써의 방구석 여포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당신은 잘하고 있어요 물론 나도 잘하고 있어요 괜찮아요! ※ 글의 내용이 도움이 되었거나 마음에 든다면, 단 1초만 투자해 주세요. 로그인이 필요.. 2020. 8. 16. 너라는 계절 짝사랑 그리고 이별의 아픔을 느꼈을 때 썼던 시... 3개월은 마치 한 계절과도 같았다. 너라는 계절 3개월... 마치 한 계절이 지난것 같다 너라는 계절이 지나갔다 겨울보다 추웠고, 여름보다 뜨거웠고 가을보다 쓸쓸했고, 봄 보다 더 싱그러웠다 그럼에도 너라는 계절을 좋아했다 바보처럼, 모자란 놈 처럼 그렇게 너라는 계절을 혼자 좋아했다 계절이 지나가는 끝자락 마음은 아프지만 언젠가 새로운 계절이 올 것을 안다 그래서 담담하다 나도 모르게 눈물은 흐르지만 계절을 그리워 하지는 않을 것이다 미련없이 너라는 계절을 보내겠다 언젠가 너라는 계절을 추억하며 이제는 진짜 안녕을 고하겠다 고마웠다 너라는 계절 그리고 잘가라 너가 행복하기를 그리고 나도 언택트가 떠오르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뉴노말로써의 방구석 여포의 .. 2020. 8. 1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