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1 방구석 여포, 싱가포르 생활 경험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이게 뭔일이래? 이튿날 퇴근하고 돌아온 숙소에서는 분위기가 이상했다. 내가 출근해서 일하는 사이 M이 짐을 들고 숙소를 나가버렸다고 한다. M과 같은 호텔에서 근무하는 다른 이의 말로는 남은 월세는 깔끔하게 지불하기로 하고 숙소를 나가버렸다고 한다. 들려오는 말해 의하면 M이 숙소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배신감?! 같은 감정이 들어 숙소에서는 나갔다고 한다. M은 같은 호텔 다른 이의 숙소에서 출국날까지 지내다 그렇게 떠나버렸다. M과는 마지막으로 전화 통화를 했다. 그냥 보통의 덕담을 주고 받고 그렇게 전화를 끝으로 M을 다시 보진 못했다. 나와 같은 방을 쓰는 J는 출국일까지 같이 지내다 조촐하게 술 한잔과 함께 작별 인사를 나눴다. J하고는 지금도 가끔 연락을 주고 받는다. 같이 산건 6개월 이지만 .. 2020. 9. 1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