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싱가포르취업2 방구석 여포, 싱가포르 생활 경험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이게 뭔일이래? 이튿날 퇴근하고 돌아온 숙소에서는 분위기가 이상했다. 내가 출근해서 일하는 사이 M이 짐을 들고 숙소를 나가버렸다고 한다. M과 같은 호텔에서 근무하는 다른 이의 말로는 남은 월세는 깔끔하게 지불하기로 하고 숙소를 나가버렸다고 한다. 들려오는 말해 의하면 M이 숙소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배신감?! 같은 감정이 들어 숙소에서는 나갔다고 한다. M은 같은 호텔 다른 이의 숙소에서 출국날까지 지내다 그렇게 떠나버렸다. M과는 마지막으로 전화 통화를 했다. 그냥 보통의 덕담을 주고 받고 그렇게 전화를 끝으로 M을 다시 보진 못했다. 나와 같은 방을 쓰는 J는 출국일까지 같이 지내다 조촐하게 술 한잔과 함께 작별 인사를 나눴다. J하고는 지금도 가끔 연락을 주고 받는다. 같이 산건 6개월 이지만 .. 2020. 9. 12. 싱가포르 첫출근 근무지는 연회장 첫 출근 설렘과 걱정 싱가포르에 온지 일주일이 지났다. 드디어 첫 출근! 9시까지 호텔로 출근해야 했다! 아침 6시 반에 일어나 출근 준비를 시작했다. 7시가 조금 넘어 LRT를 타고 MRT로 바꿔 타고 비보시티에 도착해 호텔 셔틀을 타고 도착! 8시 반쯤에 HR 인사과에 도착을 했다. 호텔 유니폼을 받고 락커 키를 받았고, 유니폼으로 환복 한 후 호텔 GM 제너럴 매니저를 만나러 가게 됐다. 독일계 GM은 영어로 환영한다. 앞으로 소속된 부서에서 일 잘하기를 바란다 등 형식적인 인사를 전했다. 이후 내가 배정받은 부서로 가게 되었다. 내가 배정받은 부서는 연회장! 호텔에서도 가장 빡센 부서이다. 고강도 육체노동과 그러면서도 흐트러짐 없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부서... Banquet. 연회장! 연회장.. 2020. 8. 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