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책을읽읍시다3 책을 읽읍시다, 세이노의 가르침 책을 읽읍시다, 세이노의 가르침 내가 하는 책소개 한줄 소개 - 세이노의 세상을 바꾸는 시간, 세세시 세이노의 가르침이라는 책을 지인으로 부터 선물 받았다. 생각외로 두꺼운 세이노의 가르침. 약 600페이지 분량의 두꺼운 책이다. 누군가는 세이노의 가르침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꼰대의 가르침", 꼰대 스러운 이야기... 실제 내가 읽어 보면서 어느 부분이 그렇게 받아 들여 질 수 있는지 알 것도 같았다. 그렇지만 나에게는 너무 딱 맞는 꾸지람.. 가르침.. 읽는 버전의 TED 이자, 세상의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같은 하나의 강연 같았다. 물론 와닿지 않는 이야기도 현 세대에 맞아 떨어지지 않는 부분도 존재한다. 세이노의 가르침은 그런 상황에 맞게 이렇게 대처하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마치 그런 어이.. 2023. 6. 20. 책을 읽읍시다, 부자의 언어 책을 읽읍시다, 부자의 언어 내가하는 책 소개 한줄 소개 - 꿈은 "언젠가" 라는 단어에 대답하지 않는다. 최근 출퇴근 길에 틈틈이 읽던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그 책의 제목은 "부자의 언어", 자기계발서 이다. 뭐... 다 자기계발서는 이렇고 저렇고 비슷하다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만 읽지 않는 것보다는 읽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각설하고 부자의 언어는 나의 삶을 하나씩 돌아볼 수 있던 계기와 동기부여를 주었던 책이다. 나름 이 책을 읽고 나만의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기도 했다. 나는 이 책을 읽은 후 나름대로 "지출의 조건", "경제적 자유의 조건" 이라는 원칙을 세우게 됐다. 물론 책에서 그렇게 하세요~ 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게 그런 행동과 계획을 할 수 있도록.. 2023. 5. 17. 책을 읽읍시다 왜? 무엇때문에? 책을 읽읍시다, 독서의 시작 3개월 전의 업로드를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새로운 회사에 적응 하고 있다. 1달간의 교육, 실전 업무, 새로운 환경, 새로운 생활 등 여러가지 일을 적응 하다, 오늘에서야 다시 글을 남기고자 이렇게 적는다. 간략하게 먼저 말하자면 책을 읽자! 그리고 온전히 나를 바라보자! 그렇게 살 수 있는 시간은 지금 뿐이다. 이 말을 하고 싶다. 약 20년 전 책 책 책 책을 읽읍시다! 라는 프로그램이 기억이 난다. 그때는 하나도 이해가 되질 않았다.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뭐가 그렇게 중요한지, 뭐가 좋은 것인지... 20년이 지난 후에서야 그 필요성이 느껴진다. 그래서 이렇게 책을 읽읍시다! 저는 이렇게 시작 합니다! 라고 남기고 싶었다.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 출근, 퇴근을 하면서 .. 2023. 5. 11. 이전 1 다음 반응형